html plugin 설치

index.html을 build 폴더에 복사하고 컴파일된 main.js 화일을 index.html에 자동으로 주입이 되도록 설정한다.

먼저 html plugin을 설치한다.

webpack.config.js에 plugin을 추가한다.

build 폴더에 생성된 파일을 지우고 다시 컴파일하면 index.html을 별도로 복사하지 않더라도 복사후에 main.js 화일이 inject 된것을 확인할 수 있다.

하지만, 빌드된 index.html을 열어보면 title 등이 임의로 생성한 화일이라는걸 알수 있을 것이다. 우리가 만든 index.html을 빌드된 곳으로 복사하기 위해서는 template 옵션을 추가하면 된다.

webpack-dev-server

파일이 변경될 때마다 컴파일하고 확인하는 작업은 굉장히 번거롭다. 수정된 내용을 바로 확인하는 HMR (Hot Module Replacement) 기능을 개발할 때는 갖춰야 한다.

webpack-dev-server 모듈을 설치한다.

package.json에 실행스크립트를 한줄 추가한다.

cmd 창에서 실행해보자

실행이 종료되지 않고 watch 모드로 계속 실행이 되어있는것을 알수 있다. cmd창에서 보이는 http://localhost:8080 으로 접속해보자. 동일한 화면을 확인할수 있다.

index.js에 콘솔 로그를 아래와 같이 한 줄 추가하고 저장하자. 자동으로 컴파일이 되고 화면이 갱신되는것을 확인할 수 있다.

css loader

css 파일을 만들고 index.html에 inject 해보자. style.css 화일을 추가하고 아래와 같이 몇줄 추가한다.

css를 합치서 CommonJS 모듈로 만들어 주는 css-loader 모듈과 String으로 부터 꺼내서 style 태그를 붙여서 스타일 태그로 만들어주는 style-loader 두 개의 모듈을 추가한다.

webpack에 3가지 중요한 요소가 시작점을 지정하는 entry point, 결과를 저장하는 output, 그리고 나머지가 모듈 로딩 기능이다. webpack은 javascript를 컴파일할 수 있지만 css 를 제어할 수 없다. 이것을 가능하게 해주는기능이 module 기능이다. module에 위에서 추가한 두가지 로더를 추가한다.

test에는 정규표현식이 들어가고 true, false를 판단하는 predicate 역할을 한다. npm start로 개발버전으로 실행도 해보고 build해서 프로덕션버전으로 테스트해보자.

index.js 상단에 css 를 import 하고 스타일이 적용되는지 테스트하자

sass 로딩

sass를 로딩하기 위해서는 sass 를 css로 컴파일해주는 로더가 필요하다. 다음 두가지 sass 로더를 추가한다.

hello.scss 화일을 추가한다. body 태그와 div 태그를 나란히 쓰지 않고 네스팅 구조로 사용한것은 sass 문법중 하나이다.

webpack에 sass 로더를 추가한다.

index.js에 scss 화일을 import 하고 제대로 적용되는지 테스트 하자.

CSS 플러그인

빌드된 결과물을 보면 js만 있지 css 는 보이지 않는다. 추가된 css 는 어디에 있을까? 한번 찾아보자.

main.js 화일을 열고 body 태그를 검색해보면 자바스크립트 스트링 변수로 들어가 있을 것이다. 이걸 해주는게 css-loader가 하는 역할이다.

그리고, style을 검색해보면 style 태그를 createElement로 만들어주는 자바스크립트 코드를 찾을수 있을것이다. 이것이 style-loader가 해주는 역할이다.

이와같이 Javascript로 CSS를 주입하는 기술을 CSS-in-JS 라고 한다. 리액트에서 사용되는 styled component도 이런 기술중의 하나이다.

mini-css-extract-plugin 플러그인을 사용해서 별도의 css 화일로 분리해보자.

먼저 플러그인을 설치한다.

먼저, css와 scss를 정규표현식 .(sa|sc|c)ss 을 사용하여 하나로 합친다.

플러그인에 main.css로 만들도록 추가한다. 그리고, loader에 추가시 style-loader를 빼고 그 자리에 해당 플러그인을 추가한다.

빌드후에 결과를 확인해보자. main.css 화일이 생겼고 index.html에도 링크가 자동으로 생성된것을 알 수 있다.

Post-CSS 설정

앞서 SCSS 같은 전처리기를 사용하였다면 후처리기를 사용하여 여러가지 번거로운 일을 한번에 할수 있다.

PostCSS에는 많은 플러그인들이 있다. https://github.com/postcss/postcss/blob/master/docs/plugins.md

많은 플러그인 중 autoprefixer는 자동으로 vendor 별 prefix를 붙여주는 플러그인이다.

예를 들어, CSS3에 도입된 border-radius 속성은 표준속성이며 각 브라우저에서는 다음과 같이 해야 한다.

  • -webkit-border-radius : 사파리, 크롬
  • -moz-border-radius: 파이어폭스
  • -o-border-radius: 오페라
  • -ms-border-radius: 인터넷 익스플로러
  • border-radius: 표준 속성

autoprefixer를 사용하게되면 표준속성만 사용하더라도 이 플러그인이 자동으로 브라우저 호환 속성들을 추가해주게 된다.

먼저 모듈을 추가한다.

postcss.config.js 를 추가하고 어떤 브라우저를 지원하는지를 명시한다.

webpack 환경설정에서는 postcss-loader를 추가한다.

hello.scss 에는 테스트 코드를 한줄 삽입한다.

빌드 후 main.css 를 살펴보자. 브라우저 호환성 코드가 들어간 것을 확인할 수 있을것이다.

하지만, 빌드하게 되면 browsers 부분을 package.json이나 .browserlistrc 화일로 별도로 분리하라는 경고가 나올것이다.

이 브라우저 호환성 화일은 autoprefixer 뿐만 아니라 다음과 같은 여러군데서 사용하기 때문이다.

  • Autoprefixer
  • babel-preset-env
  • postcss-preset-env
  • eslint-plugin-compat
  • stylelint-no-unsupported-browser-feature

>%1 의 의미는 상위 1% 이상 선택된 브라우저를 의미

last 2 versions 는 각 브라우저의 최신 버전 2개까지 지원한다는 의미

not ie <= 8 은 ie 8이하 버전은 호환하지 않는다는 의미

package.json에 추가하면 다음과 같다.

그리고 postcss.config.json에는 browsers를 삭제한다.

– quiz2

Comments are closed.